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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학교법인 두원학원 이사장 김찬두
도전적이고 의욕에 찬 젊은이들이 큰
꿈을 펼칠 것을 기대합니다.
기술인재의 육성이 곧 기술입국의 길이요. 기술입국의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는 신념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와 기술인재의 육성에 헌신하고자 하는
열의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학교법인 두원학원 설립자 김찬두

두원공과대학교의 설립과 개교는 “기술인재의 육성이 곧 기술입국의 길이요, 기술입국의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 이라는 신념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와 기술인재의 육성에 헌신하고자 하는 열의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터전은 단순히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는 장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첨단 산업화, 정보화 시대를 선도해 나아갈 창의적인 고급 기술 인재를
육성해야 하는 책임과 사명의 전당이며 앞서가는 기술을 연구 개발해야 하는 성스러운 자리입니다.

우리 대학은 이미 중부권 유수의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더 나아가 국내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최고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전당으로 확고히 자리를 할 때 그것이 곧 지식 산업사회의 기대에 보답하는 길이며
국가에 보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적이고 의욕에 찬 젊은이들이 큰 꿈을 펼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