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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소식] 두원공대–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 산학협력 MOU 체결… 현장 실습·취업 연계 강화
- 작성일
- 2025.12.15
- 수정일
- 2025.12.15
- 작성자
- 박상용
- 조회수
- 299
두원공과대학교 임상병리과는 2025년 12월 11일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 회의실에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임상병리 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실무교육 강화,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재학생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지원 △공동 학술세미나·전문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임상병리 관련 기술·정책·학술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에는 박상용 교수(두원공과대학교 임상병리과), 유광철 회장(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 등 협회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성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前 보건복지부 1차관)와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이민우 교수(연구) (前 국회의장실 보건정책비서관)도 함께했습니다.
양성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前 보건복지부 1차관)는 축사에서 “임상검사는 진단과 치료의 출발점”이라며 “정확한 검사 결과를 뒷받침할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하고, 이번 협력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유광철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 회장은 “실무형 인재 양성은 교육과 현장의 긴밀한 연결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실습과 진로 연계가 성과로 이어지도록 협력 기반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용 교수는 “현장 수요를 교육에 반영해 학생들이 실습과 취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협력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우리 학과의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진로 지원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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