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lnkNews,fnctNo=6 반도체기계설계과 전형운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등록 : 2026-01-08 14:00:26 수정 : 2026-01-08 14:19:57 기술사관육성사업 통한 중소기업 인력양성 공로 인정 우리대학 반도체기계설계과 전형운 교수가 중소기업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경기지방 중소기업 인력지원협의회가 운영하는 전문기술인력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기여한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전형운 교수는 지난 10여년 동안 기술사관육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전형운 교수는 본 대학 반도체기계설계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재학생을 대사으로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CNC 가공, UG NX 기반 기계설계 및 CAM 교육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함으로써 3개 협약고교와 대학을 연계한 단계별 기술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기술사관육성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재학 중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졸업 후 중소기업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취업 연계 지도를 통해 매년 95퍼센트 이상의 자격증 취득율과 90%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해 왔으며,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실습, 프로젝트 기반 수업, 고교 및 대학 교원 통합연수, 산업현장 실무자를 통한 특강 등을 운영하여 대학교육과 산업현장의 간극을 줄이는 데 노력해옴으로써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는 물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기술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왔음을 높이 평가하여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전형운 교수는 “이번 장관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학과 구성원과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기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두원공과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중소기업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기술사관육성사업을 비롯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두원대학보사 | press@doowon.ac.kr ⓒ 두원대학보(http://news.doowon.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